깁스 풀고 6개월은 지나야 괜찮아진다고 하지만 7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정상은 아니다
비오는 날,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 추운 날, 확실히 약한 부위는 바로 더 티가 난다
재활이 더디다는 다른 사람들의 글도 보았다
나만 이렇게 회복이 더딘게 아니라는 사실이 아니러니하게도 위안이 된다
깁스 풀고 1년은 지나야 한다는 말도 있던데, 그 말을 믿고 다시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
갑자기 예상치 못한 코로나로 인해서 재택도 시작하고 약속도 취소되고
강제 방콕 생활이라서 재활을 다시 시작해본다
바쁜 생활에 치어서 걸을 수 있게 된 이후로 재활을 잊고 살았다
확실히 시간 들인만큼 좋아지고 나아진다
재택하는 동안이라도 매일 열심히 재활을 해야겠다
뭔가 꾸준히 하는 성격도 아니고, 매우X3 게으르기 때문에,
이렇게 아프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게된다
잔병 많은 사람이 오래 산다는게
이런 의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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