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방울의 흔적 전시도 좋았지만,
어마무시한 창 밖의 평창동 뷰도 좋았지만,
시간 가는 걸 알 수 없는 동굴을 닮은 작업실도 좋았지만,
이 건물의 중심은 고향의 우물을 닮은, 빛을 동굴로 담는, ㄷ자 건물 중앙에 이 조형물이 아닐까 싶다.
반응형
'Travel > 춘하추동 현장답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 0712_북촌 (0) | 2026.07.19 |
|---|---|
| 26 0321_홍대 (0) | 2026.04.26 |
| 26 0104_바다극장 (0) | 2026.01.18 |
| 25 1213_성북동 (0) | 2026.01.18 |
| 25 1213_성수동 (0)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