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마음이 힘들다, 가슴이 계속 두근거린다,
식욕이 줄었다. 아침잠이 많은 내가 새벽 4시에 깬다.
생각/감정에게 지배당한다.
몸이 아플 때와 다르게
마음이 아프면 쉰다고 낫지 않는다.
결국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고,
아래와 같은 도움을 받았다.
1. 묵주 기도 (감사)
:성당, 매일 저녁, 매일 새벽,
2. 심리 상담
:좋은 상담사 찾기가 어렵다.
병원 가기에 장벽이 있다면 상담부터 추천.
3. 정신건강의학과 (약 복용)
:좋다는 병원은 이미 한달 후나 예약 가능.
특히 초진의 경우 상담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로 예약이 힘들다.
보험 적용이 가능하구나.
시간과 돈이 문제가 아니다.
일단 할 수 있는건 다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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